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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25개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 주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첫 번째 직감을 믿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떠올리며 응답하세요.
2단계
'비전', '실행', '지속성' 3축 점수를 분석하여 12가지 세부 유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3단계
Dan Koe와 Todd Henry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유형별 맞춤 처방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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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I: 비전
"3년 뒤에 뭐 해요?" 물으면 바로 대답할 수 있다.
회사 일이나 학교 과제 말고,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다.
하루가 남들 일정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 계획대로 흘러간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길이라도, 내 맘에 안 들면 안 간다.
10년 뒤에도 지금이랑 똑같다고?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인생이 꼬일 때, 일단 내 탓부터 생각해본다.
요즘 뭐가 핫한지 솔직히 모른다. 내 할 일 하기 바쁘다.
완벽 아니어도 일단 보여준다. 피드백 받는 게 낫지.
계획표 만드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시간이 더 길다.
망해도 괜찮아. 어차피 다 배움이니까.
"아직 준비 안 됐어"라는 핑계로 미룬 적 별로 없다.
내가 만든 거 보여주는 게 딱히 창피하지 않다.
아이디어 떠오르면 일단 해본다. 오래 고민 안 한다.
100% 완벽하게 하느라 마감 넘기는 것보단, 80%로 제출하는 편이다.
바쁠 때도 일부러 멍하니 쉰다. 그래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전혀 다른 분야를 섞어서 새로운 걸 만드는 게 재밌다.
지치기 전에 알아서 속도 줄일 줄 안다.
가끔 멈춰서 "내가 제대로 가고 있나?" 점검한다.
남을 도우면 나도 배운다고 생각한다.
퇴근하면 폰이나 TV 보다가 잠든다. 일주일에 4일은 그렇다.
성공한 사람들? 솔직히 운이나 빽이지 뭐.
강의는 열심히 결제하는데, 막상 써먹으려면 막막하다.
거의 다 만들어놓고도 보여주기 무서워서 묵혀둔 적 있다.
"왜 하지?"보다 "어떻게 빨리 끝내지?"를 먼저 생각한다.
내가 안 하면 다 망해. 그래서 아파도 쉬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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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질문 | 약 5분 소요